‘우중타설’ 기준을 따르면 OK! 공사 기간 SAVE, 건물도 튼튼
작성일 : 2025-06-02

한때 세간의 화젯거리였던 사건이 있었죠.
몇몇 공사 현장에서 폭우 속 타설을 강행해 비난을 받고,
그로 인해 각종 사고가 잇따랐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후 비오는날 타설을 진행하는 현장이 보이면
시민들은 구청에 민원을 넣었고,
구청 또한 우중타설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건설사에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었는데요
이렇게되면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기 마련이죠
내용은 이렇습니다.
강우시 타설은 원칙적으로 금지.
하지만 부득이하게 타설할 경우
3mm/hr이하의 강우에서 수분 유입에 따른
품질저하 방지조치를 취하고
책임기술자의 승인을 받는 경우 타설을 가능하게 하는 등.
가이드라인을 정해 이름바 '3mm룰’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빌사남 건설은 국토교통부가
24년 12월 17일 개정한 콘크리트 표준시방서를 따라 시공하며
콘크리트 품질 강화와 건설구조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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